서브시안_12_07
 
 


 
 
작성일 : 12-02-24 17:31
창립 40주년
 글쓴이 : 동서기연
조회 : 2,932  
안녕하십니까, 동서기연입니다.

저희 동서는 그 동안의 모진 세월을 견뎌내고 어느덧 40주년 생일을 맞이했습니다.

예년과 다름없는 한 해이지만 감회가 남다른 것 또한 사실입니다.

마흔이면 불혹이라 하는데, 이제까지 걸어온 것 처럼 어떤 풍파나 미혹에 흔들림 없이 심지 깊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.

현장에서 애 쓰시는 우리 동서가족 여러분 모두와 우리의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